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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백업 전 임시 링크
https://fusetter.com/tw/JEVUYP0g
공개 범위:누구든지 | @dosinban1씨의 숨김표 트윗 | fusetter
수정됨 › 누구든지 226 view 🔖썰갈피(계속 갱신됨) 1<삼하인 의례> 2023삼하인이벤트 개그 https://twitter.com/dosinban1/status/1717543772949774391 2<타라 앰버서더> 2023삼하인이벤트 개그 https://twitter.com/dosinban
fusetter.com
근래 방문자가 있으신 것 같아서 혹시나 링크를 남겨둡니다.
업뎃을 기다리고 계셨거나 새 썰을 찾으신다면 이쪽으로.. 🙇🙇🙇
티스토리에는 100개를 채우면 새 글로 백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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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만우절 이벤트
2018-2023버전 만우절 이벤트

당신은 낯선 방에서 눈을 떴습니다.
어둑한 방 안 유일하게 불이 켜져 있는 테이블 앞에 3개의 핸드폰이 놓여져 있습니다.
핸드폰은 모두 다른 종류로 각각 다른 회사의 제품으로 보입니다.
https://tecla.tistory.com/151
(↓자세한 설명은 아래로↓)
2018년도에 만들다가 너무 양이 많아져서 지쳐 포기했던 방탈출 게임입니다.
티스토리의 포스트를 읽고 선택지를 눌러 페이지를 이동하는 형식으로 간단하게 스토리형 탈출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2023년도 새 챕터는 아래링크에서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https://tecla.tistory.com/564
전체적인 이야기의 파트너를 선택함에 따라 각기 다른 장소를 탐방하는 컨셉으로

현재 apple 로고가 그려진 과일폰(톨비쉬) 1, 2편
Life를 Good하게 만들어주는 희귀한폰 (카즈윈) 1 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카즈윈 2편까지 힘내보려고 했는데 오래된 스토리를 뜯어고치고 분량이 오버되는 바람에 만우절 안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1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분량은 넉넉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충 한 13만자 정도 됩니다..)
(톨비쉬 1, 2편은 한 16만자 정도 됩니다..)

예상되는 플레이 시간이나 난이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은데 수집된 데이터가 없어서..
주말에 느긋하게 즐겨주신 뒤 https://mottohomete.net/teclatia 에 감상이나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막히신 부분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최대한 빨리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남겨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업데이트 된 life가 good한 2023버전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18년도의 과일폰을 플레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스토리는 옴니버스식 연결될뿐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른 스토리에서 나온 몇몇 아이템이 개그성으로 출현하니 전체적으로 즐겨주신다면...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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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가이드au
가이드물...쓰고 싶다..... 힘을 정제해주는 대신 쾌락을 얻는 가이드와 힘을 사용하는 대가로 피폐해지는 에스퍼.....
그래서 가이드들은 모두 밝히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쾌락이고 나발이고 그 흉포한 에스퍼가 자기 손길 하나게 잠잠해 지는게 좋은 지배형이랑 그냥 피폐하고 꼬질한걸 못참아서 박박 씻기는 청결형들이 더 많은 우당탕탕 가이드 세계..
내 얼굴만 보고 만나는거냐고 울면 그럼 임마 쾌락차단제 먹고 가이딩라는데 얼굴이라도 챙겨봐야지 하고 얼굴에 묻는 검댕이 닦아주는 그런거...
검댕이 닦아주는 느낌인걸 보니 알밀은 청소 가이드랑 미숙형 에스퍼가 될 것 같고..
르밀은 지배형 가이드와 지배형 에스퍼가 만나도 좋을듯...
얘가 내 손 안에서 무방비해졌으면 좋겠어와 얘가 나로 인해 달뜬 표정을 지었으면 좋겠어 라는 서로 상충된 목표를 위해 서로 가이딩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지만 서로 마음이 딴데 가있어서 효율이 생각보다 안나오는 그런거(aka 기싸움)
그래서 여차저차의 이유로 파트너 교체 직전까지 갔다가 후회물 좀 찍고 역시 다른사람은 싫어 하고 재결합 하려고 하는데
근데 진짜 진짜 에스퍼적으로 한번만 네가 먼저 져주면 안돼? 라고 했다가
싫어요. 라고 대답해서 복장 뒤집어져 투닥투닥하는 로코엔딩이 보고싶다..
그리고 투닥투닥 주먹질에 맞아주긴 하지만 에스퍼를 그렇게 작은 맨손으로 때려서 아프기나 하겠냐는 말에 화해의 선물로 받은 꽃다발로 풀스윙하는.. 낭만 넘치는 꽃잎연출...
그리고 톨밀은 역시 오스독스하게 찾았다 내가이드 내가 찾던 가이드 하고 일방적으로 자기 사정만 강요하며 여기저기끌고다니다가 나중에 제 책략에 걸려 고백하고 잡혀사는 게 보고싶고...
베밀로는 그거 보고싶다. 꼬질꼬질 길거리에서 죽어가는 에스퍼를 발견하고 마지막이라도 마음 편히 가라고 잠깐 유도해줬는데 기적같이(라고 쓰고 지랄맞은 재생력으로) 회복하는 바람에 아 얌전히 죽어주려고 했는데 ㅎㅎ 아
이놈의 운명이 또 ㅎㅎ
아 세상이 날 가만 두지를 않네 하고 하고 눌러 앉는 테러리스트....(자칭 전직이라고 주장중)
이후 베인을 노리는 현상금 사냥꾼들 때문에 살고싶으면 내 손을 잡아 하고 강제 가이딩 유도해서 부상패시브 달고 평소의 1/10이라는 설정으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해쳐나가는로맨스 도주극 보고싶다..
수상할 정도로 은신처가 많고 수상할 정도로 도주자금이 많으며 수상할 정도로 적이 많고, 수상할 정도로 뉴스를 못보게 막는.. 그리고 결정적으로 수상할 정도로 가이드를 배려하는 스킬이 좋은(=많이 만나봤음) 수상한 에스퍼와 이상하게 궁합이 좋은 밀레..
엔딩은... 클리셰 팍팍 넣어서 베인이 더이상 밀레를 끌어들이면 안되겠다 생각할 즈음 일방적으로 밀레 주변을 싹 정리하고 자기는 어그로 끌어다가 멋대로 사라지거 본업으로 복귀하는데 그렇게 갑자기 우당탕 에스퍼세계에 끌려갔다가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밀레는 그래 원래부터 이렇게 살았잖아. 무슨 가이딩이야 뭐가 에스퍼야 하고 자신 안의 허전함을 부정하다가 인내하다가 곪아 터질때까지 꾹꾹 눌러 참다가
이전에 베인이 알려준 안전가옥에 스스로 들어가서 일부러 경보를 울린 뒤 베인네 일당을 호출.
자기를 제압하려는 수하들 못다가 오게 한다고 불질러놓은 배경으로..
전전긍긍하는 수하들의 전언을 받고 온 베인에게
내 에스퍼(베인) 내놔 이 나쁜 자식(베임네크)아 안내놓으면 니 가이드(본인)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하고 셀프 협박..
그걸본 베인이 못 본 사이에 내 가이드가 엄청난 악당이 되어버렸다며 더 한 악당이 되기전에 얼른 포섭해야겠다고 데려가는 그런거 보고싶다.....
그리고 사족으로 불지른거.. 자기한테 불이 안통하는거 알아차려 버려서 시위하는 거였으면 더 좋을듯 이렇게 나한테 네 기운을 둘둘 말아놓고 날두고가? 하는 그런느낌..(베인 :😏(흐뭇함))
2023년 3월 31일
https://twitter.com/teclatia/status/1641683334085636096